좋은 사람들 - 세상의 좋은 이야기들을 모은 곳
고우신 울 님들께
까꽁?
고로케도 추운날씨가 오늘은 완죤 풀린 듯하네요^^
잘 지내셨지요??
자랑스런 울 오작교의 홈에서
언제나 기쁨 주시고 사랑 주시는
고우신 울 님들께 ~~넘 고마워서 정성껏 준비했으니깐요
따듯하게 도란도란 얘기하며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빌오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쪼로케 ~↑~ㅎ 본인 생일 상을 모찌게 차려노쿠~ㅎ
완죤~~~~~~~~~~~~ 흠뻑 웃음에 빠져봅니다.요^^
이른 새벽
부침게랑 나물이랑 생선찜까장
글구 따뜻한 미역국을 끓여준 딸아이가 얼마나 기특하던지....
오랫토록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맘속 가득 행복하여 집니다.~~
내가 초롱님의 생일상을 차리지 않은 것은
저렇게 뻑적지근하게 차릴 자신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여간, 무진장장~~~하게 축하를 드립니다.
언제나 가을하늘처럼 맑고 푸르름만 충만하세요.
와~아 신난당
쪼론 상은 항개도 안 차려 주셨지만
ㅋㅋㅋ
이케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나심을 축하하며
참 좋은날 되라는 메시지를 받아서 인쥐
오늘은 넘 기쁘고 행복한 생일을 보낸 거 같네요^^
오후에
아이들이 내려와서
가족모두 담양떡갈비를 먹고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며
정성껏 준비한 케익도 자르고
선물도 마니 받구~ㅎㅎㅎ
하이고~ㅎㅎ
맨날맨날 나의 생일 날이였으면 참 좋겠더라고욤~^^*
"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 먹은 만큼 행복하다 "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암튼
늘 감사해요
고운꿈 꾸시구요^^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에공~...웬일이야....아니~이렇게 직접 손수...웬말이당가
이렇게 한상 차려놓고 초대하니 안갈 수도 없지라...
암튼 고마우이~.....ㅎㅎㅎ
뭘 사가지고 가야 울 초롱씨가 무지 무지 좋아할거나...
빈손으로도 괜찮치롱~...ㅋㅋㅋ
울 초롱씨도 정말로 좋은 계절에 태여 나셨구먼.....
*축
*하
*합
*니
*다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여난 행복한 사람입니다
축복하구요 축하하구요 사랑합니다....*^.^*
멋진 그대와 영원히 행복하세요~
ㅋㅋㅋ
울 어여쁜 데보라 언니
안뇽??
네 음력 9월 23일 초롱이 생일이지요~ㅎ
구레서 어젯밤엔 동서들이랑
아침엔 딸아이가 난생첨으로 차려준 밥상에 호강을 하고~ㅎ
점심엔 칭구들이랑
또 저녁엔 아들 딸 예비 며느리가 내려와서
축하를 해주고 방금 올라갔다네요~ㅎ
세상에서 둘도 없이 소중한 아내라고 뽀 항개 해주며
"사랑해" 요거 땜시 참 행복하네요^^
언니도
이케 아름다운 가을
모찐 추억 마니마니 맹그시고
온제나 사랑이 가득하고 즐거움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해요~
초롱이~드림..
ㅎㅎ
행복도 멋지게 만들고 가꾸어 가시는 멋장이 초롱님.
생일을 축하합니다.
매일 매일 오늘같이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래요.
새 식구를 맞게 될 큰 경사도 축하합니다.
언제나 처럼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자축연에 늦게 참석 해서 죄송 합니다.
총무님이 없다보니 챙겨줄 사람도 없어
홀로 차리셨다니 한편 웃음도 나네요.
먼저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론 잊지
않을겁니다.
우리 아들과 생일이 같은날 이라서........
초롱아
축하해요.
요즈음은 감기 달고 다니느라...ㅎ
30일은 우리외가 일년에 한번 모이는날
이종동생이 하는 영흥도 펜션에 갔었어요.
우왕...
얼마나 멋지던지.....
난 아퍼...밤에 서울로 실려왔어요.ㅎㅎ
올한해 너무 혹사했는지.....ㅎㅎ
감기가 안떨어져요.
정말루 지났지만 축하해요~~~~
주말에 바쁘게 움직이느라 이제사 꼴찌로..ㅎㅎ
늦었지만...
예쁜 초롱동생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맑은 가을 하늘 처럼,,,,기쁨만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