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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과 그리움 / 허순성

    반글라
    https://park5611.ojakyo.kr/xe/Gasi_05/71043
    2008.05.03 22:32:56
    1059
    8 / 0
    목록

    .
    이 게시물을
    목록
    댓글
    2008.05.03 23:25:32
    cosmos
    Ador님의 글이
    아름다운 영상속에서 더욱 빛이 나네요.

    누군가 내 그리움도 훔쳐
    키우고 있는것이 아닐까요?

    짙은 초록의 색채가
    참 아름답습니다 반글라님...


    댓글
    2008.05.03 23:57:13
    동행
    절절이 그리움의 아픈
    눈물자욱이 말라붙어
    메마른 들판을 홀로 걷는 기분입니다.
    봄이되면 터뜨리느 꽃망울에 맺히는
    기다림의 눈물이
    강물로 흘러 가는 듯 합니다.
    고운 글에 나도 그리움에 빠집니다.
    댓글
    2008.05.04 08:27:08
    감로성
    그리움이란 단어 앞에 서면
    바보가 되는 느낌입니다.
    왜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움을 글로 표현하시는 님들이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아름다운 영상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댓글
    2008.05.04 20:25:10
    尹敏淑
    아도르님의 글이 올라오니
    참으로 반갑네요.

    거기에 반글라님이 이렇게 멋진 영상으로
    보여주시네요.

    그리운 얼굴들이 보고싶어지는
    비오는 봄밤입니다.
    댓글
    2008.05.05 00:55:10
    별빛사이
    그립고 뵙고 싶습니다.
    Ador 님 쾌유를 빕니다......
    댓글
    2008.05.05 10:09:49
    보리피리
    <허순성=Ador>
    그는 다 알고 있습니다.
    님들이 그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아마도 사고 후에 더 잘 알게 되었을 겁니다.
    온 몸 구석 구석이 제 자리를 찾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댓글
    2008.05.06 16:53:14
    반글라
    cosmos님.

    그리움을 훔쳐 키우고 있다면
    오랜 시간까지 가슴에 지니고 있다면
    사무쳐 위험해 질 것 같습니다.
    누군가 훔쳐 키운다면 오래토록
    간직하진 않았으면하는 바램으로.. ㅎㅎㅎ
    댓글
    2008.05.06 17:11:41
    반글라
    동행님..
    님의 글속에 더 더욱..
    기다리는 그리움속으로
    빠져버릴 것 같은 착각이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덧글에서
    시영으로 빠져드는듯 합니다.
    댓글
    2008.05.06 17:14:51
    반글라
    감로성님..
    그리움 앞에서는
    누구나 바보가 되는 느낌..
    그 느낌이야말로 순순함이
    깃들어 있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댓글
    2008.05.06 17:16:49
    반글라
    장태산님..
    오랫만에 님의 모습을 뵈니
    반가움으로 뭉클해지는 것 같습니다.
    보고픈 그리움 때문일까요~?
    댓글
    2008.05.06 17:20:04
    반글라
    별빛사이님..
    건강하시죠~?

    님의 고운 발차취에
    하루빨리 ador님의 쾌유를 바램니다.
    댓글
    2008.05.06 17:25:27
    반글라
    보리피리님..
    완연히 피어난 봄꽃처럼..
    Ador님의 쾌차해지신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나실 것 같은 그리움에 빠져봅니다.
    보리피리형님께서도 늘 건강하세요~
    삭제 수정 댓글
    2008.05.07 18:31:41
    최고야
    아도르 형님!

    건강은 좀 어떠신지~
    또한 형수가 많이 다쳤다는데~
    하루빨리 두분이 완쾌되여 형님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반글라님!
    잘 계시지요?
    아름다운 고운글과 영상 머물다 갑니다

    항상 건강관리 잘 하세요~~감사!!
    댓글
    2008.05.07 19:49:47
    보리피리
    최고야님!
    'Ador의 빈서재'에 오늘도 소식 올렸습니다만
    경과가 좋아 다음 주말(5월 17일)쯤 본인 먼저 퇴원할까 한답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댓글
    2008.05.12 12:36:00
    반글라
    최고야님..
    오랫만에 들르셨네요~
    무탈하지지요~?
    시간내어 한번 뵈었으면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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