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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명을 클릭하시면 해당 김치의 만들기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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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4 00:07:21
살림살이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맛있는거 골라서
엄마한테 해달래야지.ㅋㅋㅋ
많은 자료 감사~감사~~
**임**
임이 올까 하여
내 마음의 사립문 삐끗이 열어 두고
몇날 며칠을 기다렷지.
겨울 가고 봄이면 오겠지.
여름 가고 가을이면 올거야.
이제나 저제나 임은 아니 오고
시름 겨운 달님만
밤마다 내 임되어 흘러가네.
맛있는거 골라서
엄마한테 해달래야지.ㅋㅋㅋ
많은 자료 감사~감사~~
**임**
임이 올까 하여
내 마음의 사립문 삐끗이 열어 두고
몇날 며칠을 기다렷지.
겨울 가고 봄이면 오겠지.
여름 가고 가을이면 올거야.
이제나 저제나 임은 아니 오고
시름 겨운 달님만
밤마다 내 임되어 흘러가네.
2006.06.14 02:02:54
ㅎㅎㅎㅎㅎ....성경님~~~네이버 사모님~~~ㅎㅎ~~
다방면으루 아시는게 많아서요......죄송해요....좋은 뜻으루....
꼭 필요한 것만 정선 하셔서 올려주시는군요.
저거 다아 한번씩 담궈 볼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방면으루 아시는게 많아서요......죄송해요....좋은 뜻으루....
꼭 필요한 것만 정선 하셔서 올려주시는군요.
저거 다아 한번씩 담궈 볼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6.06.14 09:13:19
장녹수님 아직도 어머니께서 김치를 담아 주시나요?
자주 들러 주시길... 감사~
Diva님 가끔은 새로운 김치를 담아 보는것도 괜찮겠지요.
모임의 날이 다가옵니다.
그때 건강하게 뵙기를 바라며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자주 들러 주시길... 감사~
Diva님 가끔은 새로운 김치를 담아 보는것도 괜찮겠지요.
모임의 날이 다가옵니다.
그때 건강하게 뵙기를 바라며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