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의 사랑방 - 오시는 손님들의 영상 작품을 게시하는 공간
글 수 6,351

덜 가지고 더 행복하겠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대신 웃겠습니다.

다가오지 않은
내일을 두려워하는 대신
오늘을 열심히 살겠습니다.


새로운 결정을 내리겠습니다.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겠습니다.


아픔을 견디겠습니다.


쌓인 일을 하나씩 해 나가겠습니다.


걱정하는 대신
나 자신에게 어떻게 보일까
생각하겠습니다.


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겠습니다.


베풀지 못함을 마음 아파하겠습니다.


살아 있음을 기쁘게 즐기겠습니다.


내게 주어진다면 말입니다.
2009.12.09 08:54:45 (*.151.233.124)
울 님들은 하루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보내실런지요.
전 할일이 너무 많아서
어영부영하다가
귀한 하루를 다
까먹을거같아요.ㅎㅎㅎ
2009.12.09 10:33:01 (*.140.36.82)
화백님!
전 하루만 산다면...!!
happy........^^*
덜 미워하고....
하루를 사는것에 감사하며
저 높은곳 그곳을 보렵니다
2009.12.12 22:53:28 (*.93.221.165)
화백님 오랜만에 인사건넵니다...
건강하시죠 ?
저축해놓은 날자를 매일 곶감 빼 먹듯이 까먹고
있어요...
점점 시간도 빨라지고
날자도 쏜살같이 지나
12월 중순이 다 되었어요
며칠전에 새해 인사 건넨거 같은데.
주신 고운 글
오늘 하루속에 꼬옥 그리 살아보렵니다...
내일 보다 오늘이라는 녀석과 더 사랑해 보려구요..
건강하시고
새해엔 이세상 행복 축복 사랑 더 많이 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