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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없는 詩 - 태그없이 시만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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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詩)는
바람과해
https://park5611.ojakyo.kr/xe/Poem/770598
2011.11.08
11:31:31 (*.159.49.29)
3145
기타
시인이름
장근수
목록
시(詩)는
장근수
가도 가도
도달할 수 없는 희망봉
오르고 또 올라가도
닿을 수 없는 정상
정상이 없는 미완성품
신기루
오르지 못할 그 정상
그 가까이에서
청석(淸石)인 양
푸른빛 뿜는 그것은
금전보다 귀중한
위안과 행복을 준다
인생의 좋은 친구이다.
이 게시물을
목록
2011.11.09
22:58:07 (*.206.14.63)
여명
이시를..오늘밤 자기전 묵상을 해보려 합니다.
2011.12.09
15:25:29 (*.159.49.14)
바람과해
감사합니다
귀한 자취남겨 주셨네요
늘 건강하고 해복 하세요..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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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詩)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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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해
3145
2011-11-08
2011-12-09 15:25
시(詩)는 장근수 가도 가도 도달할 수 없는 희망봉 오르고 또 올라가도 닿을 수 없는 정상 정상이 없는 미완성품 신기루 오르지 못할 그 정상 그 가까이에서 청석(淸石)인 양 푸른빛 뿜는 그것은 금전보다 귀중한 위안과 행복을 준다 인생의 좋은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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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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