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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의 샘터 - 팍팍한 삶, 잠시 쉬어 가는 공간
    오작교
    2009.08.27 17:36
    코^주부님.
    맞습니다. 그러한 기억들이 되살아 납니다.
    신문지에 석유를 묻혀서 닦던 기억도 있구요.

    어제의 잠깐 만남이 너무 아쉬웠던 탓인지
    견우와 직녀의 눈물이 너무 많이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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