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수 4,967
G20고전머리 재현에 참석하여 큰상은 못 받았으나
회원님들 응원덕에 은상수상했습니다
별빛사이님께서 저의 작품을 벌써 올려 주셨네요
모든 회원님들 진심으로 감사인사드립니다
아주 큰 행사였는데 비가오는 관계로 행사가
일찍 끝나서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는 없었지만
우리문화을 알리고 좋은 상도 받고 다른 분들의 작품도 보게되어
많은 공부가 되었던 행사였습니다
우리의 옛여인들의 아름다움과 직위 모든 것을 머리로부터 표현한 것이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문화는 더욱 귀품있고 아름다운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의 출전부분은 트레머리(풍속화 민화)였으나
어제의 작품은 거두미(조선시대 내외명부)
삼국시대 상류층(고구려,백제,신라) 부여옛여인의머리, 은평옛여인의 인물
쪽머리(창작) 등 많은 작품들이 나왔습니다
정말 볼만 했겠죠! 특히 외국인들이 할 수 있도록 탈색을하여
외국인 머리에 어울릴 수 있도록 창작한 작품이 있어
유독 외국인들의 눈길을 끌었답니다
제가 다는 못 찍었지만 사진방에 제가 찍은것 들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앉아서 구경하세요
2010.11.11 17:33:02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
글구 울 고이민현 오라버니,순둥이 온니 울 여명온니
알베르또님,바람과 해님,쐬주만반병째님,시내님,해바다님,
고로케도 이쁜 울 데보라온니,쉼터오라버니,
백합님,울 허정님,청풍명월님,들꽃향기님
울 감로성님,이쁜 은하수 온니 별빛사이 오라버니
아침이슬님,정현님,세월님,푸른하늘님,그리운 날님,
글구 보리피리 오빠,울 새내기 온누리님 울 고우신 님들~! 까꽁? 오늘은 빼빼로 날
이젠 가래떡 데이라고 하네요^^
구레서
초롱인 5섯종류 떡을 준비하고
과일 따끈한 수정과랑 커피를 새벽 6시부터 ~9시까장
울 셩장 전 회원여러분께 대접하느랴공~ㅎ
저의 몸이 완죤 물먹은 숨가트네용~~~ㅋㅋㅋ 구론데
오손도손 야그나누며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며 흐뭇해지네요~ㅎ 암튼
건넨사랑 글구 받는사랑
아름다운 사랑 전하는 참 조흔 날 되시어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글구 울 고이민현 오라버니,순둥이 온니 울 여명온니
알베르또님,바람과 해님,쐬주만반병째님,시내님,해바다님,
고로케도 이쁜 울 데보라온니,쉼터오라버니,
백합님,울 허정님,청풍명월님,들꽃향기님
울 감로성님,이쁜 은하수 온니 별빛사이 오라버니
아침이슬님,정현님,세월님,푸른하늘님,그리운 날님,
글구 보리피리 오빠,울 새내기 온누리님 울 고우신 님들~! 까꽁? 오늘은 빼빼로 날
이젠 가래떡 데이라고 하네요^^
구레서
초롱인 5섯종류 떡을 준비하고
과일 따끈한 수정과랑 커피를 새벽 6시부터 ~9시까장
울 셩장 전 회원여러분께 대접하느랴공~ㅎ
저의 몸이 완죤 물먹은 숨가트네용~~~ㅋㅋㅋ 구론데
오손도손 야그나누며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며 흐뭇해지네요~ㅎ 암튼
건넨사랑 글구 받는사랑
아름다운 사랑 전하는 참 조흔 날 되시어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2010.11.11 07:55:12
11일이면 오늘이네요?
조금 늦게 알려진 감이 있지만 서울에 사시는 분들은
나가서 응원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저는 마음으로만 응원을 하겠습니다.
좋은 성적을 거두시기 바랍니다.
2010.11.11 11:37:41

2010.11.11 17:41:56
울 들꽃향기 동상
고전머리 재현공모전에 참가하셨군요
대단하시네요
정말 장하다~!!
핫팅~!!
구론데
울 결혼식때에 고론 아름다운 고전머리 하고 시포랑~ㅎ
좋은 아침입니다~....오늘 아침도 가을을 완연히 느낄 수 있습니다
따뜻한 창가에 햇볕이 따사롭습니다
여긴 며칠 이렇게 깊어가는 가을 날을 느끼게 합니다
오작교 홈을 찾으시는 사랑하는 님들도 안녕하시지요?
울 여명님은 이제 감기가 나으셨는지...괜찮으신가 모르겠네~
울 초롱씨 이번 주 아들 결혼식때문에 바쁠거구....
다른 우리 님들도 각자에 자리에서 모두 모두 바쁘게 일하실거구....
모두에게 오늘도 축복과 행복을 드립니다
모두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와요~.....
멀리서 안부합니다.....
날씨가 추우시다구여?....
따끈한 오뎅하구 떡볶이 놓고 갑니다
따뜻할때 많이 드시구 힘내세용~.....


2010.11.10 06:32:22
데보라님은 여러가지 재주가 있으시네요..
먹음직스런 떡볶이가 맛깔스럽게 보입니다...
설은 많이 춥습니다...
갈 접어들고 젤로 추운날인가봅니다.
오늘은 꼼짝 않고 집에서 지내야할까 봅니다.
G20로 우리동네는 비상이거던요...
국립박물관에서 환영식을 한다더군요.
제가 바로 그 앞에 살아요.
2010.11.10 08:17:34
뽀글뽀글 라면 떡복기랑
속이 션~하게 느껴질 오뎅국물이 넘 맛있겠당~ㅎ
울 감독오빠랑 울 모찐그대께서 젤루 좋아하시는 음식인데
언니오시면 쪼거 머그러 갈까낭??
안구레둥 월요일 오후부턴
가슴이 두근두근하면서 떨린다고 울 그대에게 말해줬더니만
요로케→암것도 하지말구 가만히 이따가
결혼식날 겁나게 이뿌게 한복입구 앉아만 있으라고 했는데 ..
왜 맘이 안 편하냐고?
당신은 아들 10명이라도 거뜬하게 치루겠다고 해서
완죤 배꼽이 이사갈뻔 알았지 모예요~ㅎ
암튼
울 신랑은 똑소리가 납니당
삶의현장에서 또한 가정에서 일처리 하는거슬 보면요~ㅎ
넘 모찝니당~ㅋㅋ
암튼
넘 고맙습니당^^
언니도 따스하게 보내시길 빌오욤^^
사랑해요~
초롱이~드림..
2010.11.09 00:03:51
시내님~안녕하세요!
만나서 방갑습니다요
저희 홈에 오신것 환영합니다
이곳은 아주 푸근한 곳이랍니다요
오래 쉬였다 가세요
그리구 자주 만나요~...
전 미국에 살아요
한국엔 비가 오고
날씨가 많이 추워진 모양입니다
여긴 가을이 깊어만 갑니다
날씨도 쨩! 이구요
햇살도 아주 좋습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열어가시고
행복하세용~.....*^.^*

2010.11.09 08:25:28
시내♡님.
어서오세요.
오시는 길이 조금 험난(?)했었지요?
제가 길을 잘 못 닦아논 탓입니다.
중년의 가슴들이 쉬는 공간,
우리 홈 가족이 되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0.11.07 01:40:35
연말엔 한국에 계시겠군요.
저는 연말에 시카고를 처음으로
한번 놀러 가 볼려고 합니다.
언제 가실지는 모르지만
잘 다녀 오십시오.
가시면 고로케도 이쁜 초롱님, 여명님,
은하수님 또 많은 남성 회원님들 다
만나고 오세요. 항개만 날 잡아서.
2010.11.08 05:19:18
알베르또님/...잘 계시지요?
아니 하필이면 년말에 오시는감요
이렇게 안맞을 수가 있나....ㅎㅎㅎ
정말 첨 오는 곳이라면 제가 있었으면
한번쯤은 공항에서라도 볼 수 있을 것을......
네~...11월 23일에 한국에 들어 가면 2개월은 한국에~
년말 년시는 한국에서 보낼것 같구요
2011년 2월2일에 엄마 모시고 ....
(조카 결혼식겸) 뉴질랜드에 가서 한 2,3주정도~
다시 한국에 와서 2주 정도 지내다가
3월초에 시카고로 들어 옵니다
ㅎㅎㅎ...뭔가 모르게 무지 바쁘네요
암튼 죄송하와요...
시카고에서 뵙지 못해서....
잘 다녀 가세요......
맞아요~..이번 한국에서는 울 여명님 초롱씨 은하수님 그외~.....등등
정말 번팅이라도 한번 해서 만나야 할것 같습니다요
기대해 봅니다.....ㅎㅎㅎ...잘 될지는 모르지만~
2010.11.07 11:26:10
데보라님!
이곳은 며칠째 안개가 자욱한날들 입니다.
이런날은 근사한 음악 한보따리 싣고
드라이브를 무척이나 즐기는데...
잠재우는 감기땜에.....ㅎㅎ
근사한날 되세요~~~
2010.11.07 23:26:18
어여쁜 울 데보라 언니
안뇽?
이 좋은 휴일에 부부동반으로
2박3일 설악산 관광 계획이 있었지만
예식을 일주일 앞두고..불참을 하고
오늘은 전주에서 사돈이랑 함께 알콩달콩~ㅎ
안 사돈께 행사준비에 숙오가 많으다며
특별싸아비쑤로 어깨를 션~~하게 주물러 드렸더니
한복집 디자이너 선생님이
차암
보기드문 모습이라며 칭찬을 해주시네요~ㅎ
고로케도 고운 한복을
울 모찐그대랑 딸아이랑 혜나랑 아들앞에서
입어보구 그날을 떠올리니깐
시방부터 맘이 마니 설레이네요
암튼
언니도 늘 좋은일만 함께 하시길 빌오욤^^
사랑해요^^
초롱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