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11.14 20:20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
글구 울 수선화님 울 동행 오라버니
고이민현 쉼표 오라버니 울여명언니 알베르또님
울 별빛사이 오라버니 울 은하수 언니
바람과 해님 순둥이 온니
이쁜 울 데보라 루디아 언니 청풍명월 오라버니
이주사 옵빠앙 해금옥님 체고야 오빠 songsong님
시몬님 아일랜드님등등 울 고우신 님들께!
까꽁?
오늘도 삶의현장에서 숙오가 참 많으셨지요?
쪼오기에서 이쁜 꿈 꾸시고 잘 자욤~~ㅎ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