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3.29 19:13
꽃이 이쁜줄만 알지 이름은 아는 것이 항개도 없으니 원.
까딱 잘못했으면 튜울립이라고...
일하시다 주말에 탐사 다녀오시고
그렇게 행복한 날을 보내시고 계십니다.
이 백수는 씰데없는 공부한다고 집에만
박혀서 아기 울면 안아서 재우고 맘마 멕이고
이렇게 아까운 세월을 흘려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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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이쁜줄만 알지 이름은 아는 것이 항개도 없으니 원.
까딱 잘못했으면 튜울립이라고...
일하시다 주말에 탐사 다녀오시고
그렇게 행복한 날을 보내시고 계십니다.
이 백수는 씰데없는 공부한다고 집에만
박혀서 아기 울면 안아서 재우고 맘마 멕이고
이렇게 아까운 세월을 흘려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