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3.27 23:30
지금 장미빛 인생이 흘러나옵니다~
얼마전에 라비앙 로즈란 영화도 있었지요~
위 사진의 고운꽃은 복수초라고 한답니다~
복수의 칼을 가는 뜻이 아니고요..ㅎㅎ..
피어나는 중인지..
바닷바람에 추워서 잠시 오므린 것인지~~
쉼표님이 초롱님 떠올리면서 담으신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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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미빛 인생이 흘러나옵니다~
얼마전에 라비앙 로즈란 영화도 있었지요~
위 사진의 고운꽃은 복수초라고 한답니다~
복수의 칼을 가는 뜻이 아니고요..ㅎㅎ..
피어나는 중인지..
바닷바람에 추워서 잠시 오므린 것인지~~
쉼표님이 초롱님 떠올리면서 담으신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