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1.28 13:33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
글구 울 고우신 님들께!
까꽁?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쬐금은 쌀쌀하지만
글케도
추운 날씨가 많이 풀리고 있어 참 좋습니다.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초롱이도 오랫만에 서울에 올라가
그리운 엄마 형제들 만나서 즐거웠답니다.ㅎ
암튼
한 주도 아푸지 마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