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1.08 21:52
으아!!!
그 공포의 배달다방 재털이 폭탄주!!
그러고보니 벌써 6년도 더 지난 일이 되어버렸네요.
엊그제만 같은데요.
그때 정모는 참으로 성대했었지요.
정모에 모인 숫자보다도 더 많은 풍물패들의 공연을
남원 제일의 공연장인 춘향예술회관에서 우리의 정모임을 알리는
현수막을 떠억하니 붙여놓고 했으니깐.
아마도 전무후무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때의 그 사람들이 많이도 생각이 나는 밤입니다.
모두 잘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