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7.16 02:48
그래서 난 늘 나누어 줄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늘 열어 놓고 싶다
행복하니까~....
사랑하는 울 님들도
늘 나누어 줄 수 있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열어 놓고 산다면
행복해 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주일 오후시간~
오늘은 늦잠...ㅎㅎㅎ
지금 엄마랑 아점을 먹고 치우고
빨래 돌리며 컴에 들어 왔지요
지금은 모두들 꿈나라~
조은 아침 맞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