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11.29 15:39
네~...여명님 염려덕분에 잘 왔습니다
아직 좀 시간차때문에 그렇지만 좋습니다
오늘은 엄마하고 찜질방 다녀왔습니다
엄마가 목욕가시고 싶어하셔서.....
개운하고 좋으시다며 지금 또 주무십니다
노인이시라 저보다 시간차때문에 고생하십니다요
그래도 하나님의 은혜로 감사하지요
미국에서도 아프지 않고 잘 지내다 오셨으니까요
아직은 괜찮으신것 같습니다
근데 전 어제 눈이 온걸 몰랐는데..
이동네는 안온것 같은데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