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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
    2021.06.02 17:03

    그리 하시자구요!

    삶의 언져리에 끼인 흔적들을 한 꺼풀씩 벗어 내려놓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둠속에서 빛이 하나,

    둘,

    내려앉아 여명의 빛이 드리워지는 시간  -

    내려놓으며;

    벗겨내며;

    민들레 홀씨 되어 석양 노을로

    한없이 한없이

    떠가고 싶음입니다.

    추스리고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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