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3.08 23:01
어렵게 하는 것은 없는데
왠지 무먼가 빠진 듯한 이 허전함의 정체가 무얼까...
봄이어서일까...
봄바다에 일렁이는 파도가 보고싶어서 일까....
이도 저도 아니면
이것이 바로 그 지독한 감기증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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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하는 것은 없는데
왠지 무먼가 빠진 듯한 이 허전함의 정체가 무얼까...
봄이어서일까...
봄바다에 일렁이는 파도가 보고싶어서 일까....
이도 저도 아니면
이것이 바로 그 지독한 감기증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