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9.16 21:57
부모님댁 다녀 왔습니다.
아버지 남방이랑 엄마 자켓이랑 사서...
역시나 오늘도 혼났지요...
돈쓴다고요....ㅎㅎ
그런데 얼굴이 하얗고 고우신 울엄마 참 잘 어울리셨구요..
예쁘다아.....하십니다
멋쟁이 울아버지...
이게 제일낫지....ㅎㅎ 하십니다.
울아버지는 '이게'만 입으셔요 ㅎㅎ
맘에들 들어 하시는..좋아하시는 모습에
온종일 행복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