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5.16 00:43
해금옥님~~~반갑갑습니다.초롱이 해맑은 미소가 아른아른~~참 그리운 루디아님~~정말 보고픔니다.오랜친구 같은 데보라~~~살갑게 다가와주는 은하수 늘 듬직한 갑장 순둥이님~~이곳의 여전사들 모두 뵙고 싶어요~~큰딸,큰언니,누이,엄마,할머니~~일인 다역을 하려니 너무너무 바뻐요.그좋아하던 음악도 .....컴도안켜고요~^스마트폰이 대충 해결해주니~~ㅎ못된눔 입니다.스마트폰 미워이~~~그런데 이집엔 웬 여왕이 이렇게 많아요~~호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