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5.15 00:12
하계 정모에 대한 기대 때문일까요?
갑자기 차례로 올라오는 닉으로 오월의 오작교가
장미향으로 어찔어찔 합니다~~
여명여왕님..하니..여왕 마고가 생각나네요..ㅎㅎ..
무사한 귀환을 축하합니다~
근데 오자마자 또 미쿡 가신다고요~
오작교님~ 별빛사이님~알베르또님~ 고이민현님~ 은하수님~
이주사님~ 해금옥님~ 데보라님~ 고운초롱님~
발자욱 총총 감사드리고요~
예서도 자주 뵈요~~
오신 분께 저도 선물~~^^
↑ 휴대용 접는 피아노~ 얼렁 가져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