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1.08 17:02
2013년도 일주일이 후딱 지났네요
오늘도 하루의 해가 저물어 갑니다
하루종일 집에서 이리저리...
냉장고 청소 좀 하구...
쇼파 자리도 좀 바꾸고~....
에고~...뭐가 그렇게 많은지...
쓸데없는거 다 버리고~....
이사올때 다 버린거 같은데....
방 하나는 옷장겸 창고....침대하나...ㅋㅋㅋ
우리 조카가 뉴질랜드에 가면서 맡긴 짐이
장난이 아니다.......
정리함 사서 이것 저것 넣고..
쓸데없는 박스는 다 버리고...
정리함이 참 쓸모가 있네요...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날씨는 좀 풀린것 같은데....
이대로 겨울이 가버렸으면....좋겠따~
날씨가 추우니까 엄마 모시고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자니 답답합니다요....
그래도 어젠 동생부부 오라고해서
한증하고 사우나 하고 ...모처럼 여유를~....ㅎㅎㅎ
몸이 개운하기는 합니다요....
울님들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따뜻하게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저도 따뜻한 녹차 한잔하려구요
이미지에 있는 떡 ..맛있겠따
저번에 인터넷에서 주문한 떡 같으다
꺼내서 녹차와 함께~...
저녁으로 때우자....ㅎㅎㅎ
그럼...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