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유지
추석을 지내고 오늘 상해로 떠난 남동생
오십을 훌쩍 넘은 동생인데도....
늘 제마음속엔 어릴적 그모습으로 남습니다.
안스럽고...섭섭하고....
글을 쓰기 시작한지 1시간이 지났습니다. 마지막 저장 시간은 10분 전 입니다.
모두 선택 선택 삭제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용량 제한 : 2.00MB (허용 확장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