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8.04 11:55
환한 햇살이 좋긴한데..
거침없이 흐르는 땀에 정신없네요..
그나 저나 우리집 나팔꽃은 꽃을 안피우기로 작정한 것 같습니다.
살다가 이런 일도 겪어보네요..
이름모를 열대식물이 너무 웃자라서 어떻게 처치해야할지 난감합니다.
고운초롱님은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실 것이고..
여명님께는 울 집 창 가득한 햇살 부치겠습니다~~~
횐님들께서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